[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0:2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일양약품, 일라프라졸 식약청에 승인 신청
일양약품(대표이사 유태숙)은 10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의 임상 시험결과 및 시험방법, 유효성 및 안전성 자료 등을 첨부하여 신약허가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항궤양제 일라프라졸은 작년 중국 당국에 신약허가를 신청한 이래 그 다음으로 국내에서 신약허가 신청을 한 것이다.

일양약품이 전세계 시장을 겨냥해서 개발한 일라프라졸은 전세계 PPI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2007년 52억불의 매출을 기록, 연간매출 기준으로 세계 제2의 처방약인 넥시움을 능가하는 약효와 함께 미국 TAP사의 프레바시드를 대체할 약물로 평가 받고 있다.

일라프라졸은 현재 국내를 비롯 미국, 중국, 동남아 6개국에서 허가 및 임상 등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조만간 중국시장을 필두로 하여 지속적인 신약 모멘텀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1-01, 1: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