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0:2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웅제약, 광과민성 각화증 치료제 발매
피부 노화 등 각종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
대웅제약(대표 이종욱)과 디엔컴퍼니(대표 신희수)가 광과민성 각화증 치료제인 ‘대웅레블란액’(성분명: 델타-아미노레불린산)을 11월부터 발매한다.

1999년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광과민성 각화증 치료제로 여드름, 건선, 사마귀, 피부 노화 등 각종 피부질환 치료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여드름 치료제로 FDA 허가가 진행 중이다.

레블란은 PDT(Photodynamic therapy, 광역동치료)를 위한 광흡수제로, 피부에 바르고 약 1시간 이후 블루라이트나 IPL(intense pulsed light)등 특정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해 선택적으로 비정상 세포 및 피지선을 파괴하여 각종 피부질환을 치료한다.

치료 후 피부에 홍반이 나타나고, 1주일 정도 지나면 증상이 개선되면서 홍반이 사라지는 과정을 거치며 1~2주 내로 빠른 치료 효과를 보인다.

특히, 여드름 치료시 박테리아와 피지선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치료 효과가 우수하며, 여드름 치료의 경우 치료와 피부 재생 효과가 동시에 나타난다.

또한, 항생제나 비타민A 유도체에서 나타나는 내성 및 위 자극(항생제), 기형아 출생(비타민A 유도체) 등의 부작용이 없으며, 다른 치료제와 달리 6개월 이상 치료 효과가 지속되어 최근 미국 등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웅제약 이홍명 PM은 “레블란은 미국에서 2006년부터 치료 가이드라인이 만들어질 정도로 이미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며, “2-3번의 PDT 치료로 10개월 이상 효과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치료효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웅제약은 피부 및 성형외과 유통 전문회사인 디엔컴퍼니와 공동으로 중국, 인도 등 아시아 11개 국가의 레블란 독점 판권을 갖고 있으며, 레블란 발매를 통해 국내 피부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아시아 지역 진출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피부과 브랜드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1-13, 1:5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