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남인 강문석 이사(수석무역 대표)와 경영권 분쟁을 겪은 동아제약의 강신호 회장(80)이 주식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13일 동아제약은 최대주주의 소유주식 변동보고서를 통해 강신호 회장이 11월 13일 현재
총 525,653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동아제약 주식의 총 5.23%에 해당된다.
강신호 회장은 장내매수를 통해 11월 9일 300주, 11월 12일 500주, 11월 13일 200주를 매입해 최근 보고일인 9월 21일보다 1,000주를 늘렸다.
동아제약 주요인물의 소유 주식현황은 강회장의 4남이자 동아제약 대표이사인 강정석 부사장(43)은 52,258주(0.52%), 차남인 강문석 수석무역 대표(45,동아제약 이사)는 375,531주(3.74%), 유충식 이사(71)는 303,716주(3.02%)를 보유학고 있으며 동아제약의 계열사이자 강문석 이사가 대표로 있는 수석무역은 186,973주(1.86%)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