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항암제시장 2010년 660억달러 성장
IMS보고서, 10대 제약회사가 75%시장 점유


세계 항암제 시장이 2010년까지 660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제약시장 조사기관인 IMS의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항암제의 매출규모는 310억달러로 22%의 증가율을 기록, 전체 제약시장의 성장률인 6~7%에 비해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매출액 가운데서는 세계 10대 제약사의 제품이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10년 동안 출시된 제품이 7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항암제 가운데서는 유방암에 ‘허셉틴’, 대장암에 ‘아바스틴’과 ‘얼비툭스’, 만성 골수성 백혈병에 ‘글리벡’, 비소세포폐암에 ‘타세바’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알림타’, ‘수텐’, ‘넥사바’ 등이 적응증을 확대해가며 성장이 기대된다.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인 ‘서바릭스’와 ‘가다실’도 기대주로 지목됐다.

이 보고서는 항암제는 현재 투자규모에 있어 다른 치료제 영역을 압도하며 향후 5년간 최대 55개의 신규화학물질(NCE)이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제약사 가운데서는 화이자가 2상 임상 이상 개발이 진전된 항암제(NCE) 20개를 보유해 가장 많았으며 로슈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15개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1-27, 9:3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