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지난 11월 27일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에 위치한 여주공장에서 회사 임직원과 관련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완공기념식과 봉헌식을 가졌다.
홍성한 사장은 축사를 통해 “ Bio-Chemical R&D중심의 Global Standard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주)비씨월드제약으로 바꾼지 1년도 채 안되어 R&D Center 서울분소를 개소해 제제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올 초부터 지금까지 12품목의 신제품을 개발 하여 제품구성력을 높였으며 매분기마다 매출을 초과 달성하는 등 전년도 실적대비 약 30%의 매출신장을 이루고 최근 베트남에 우리 회사 제품 3품목을 수출하는 쾌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오늘 리모델링 완공기념식을 계기로 CGMP공장의 초석을 마련했으며 생산본부와 중앙연구소 임직원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근무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더 기쁘게 생각 한다“고 남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외부 초청 인사에 대한 답례로 “최근 제약 환경이 다들 어렵다고 하지만 역사를 돌이켜보면 혁신이나 기회는 위기일 때 탄생되었듯 지금이 오히려 최적의 기회라 생각한다며 서로 Win-Win하는 공생의 관계로 제약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이 되자“고 다짐했다.
이승철 생산본부장은 “우리 여주공장은 일찍이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의 도입과 최첨단 설비를 구축, 2006년 차등평가에서 전 제형 우수등급을 획득하였고 대형 제약회사의 OEM을 수주하는 등 이미 대내외에 여주공장의 우수성을 입증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히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 한 단계 Upgrade된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봉헌식을 통해 무사히 공사를 완료한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떠한 안전사고 없이 직원들이 좋아하고 회사에는 큰 이윤이 창출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자고 기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2-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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