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주)(대표 박명래)는 2007년도 제44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2005년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이래 2년만의 쾌거이다.
대한뉴팜은 그 동안 국산의약품 수출에 주력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1년부터 본격 수출을 시작하여 현재 베트남, 홍콩, 인도 등 아시아 지역과 쿠바,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항생제, 항암제 등을 수출하고 있다.
한편 대한뉴팜은 금년 수출 목표를 20%성장, 내년도 수출 목표를 700만불로 잡고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특히 중남미, 아프리카 등 미개척지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인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내년에는 제휴사인 러시아 Otechestvennye Lekarstva Jsc사를 통한 러시아 및 CIS지역 시장 개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또한 쿠바의 Medicuba사와 품목다변화를 통한 기타 중남미 국가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한뉴팜은 현재 해외 수출에 필요한 제품 등록을 30개국 150여품목이나 마친 상태이며,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정해 추가 등록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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