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2008년 1월 1일자로 최은철, 장돈용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등 임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임승규, 박정태, 박찬국씨가 상무로 각각 승진됐다.
최은철 전무는 1958년 생으로 부산 고등학교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KAITS 화학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1981년 1월 SK 케미칼에 입사한 후 2000년 12월 상무로 승진했었다.
장돈용 전무는 1953년 충남생으로 경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6년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 12월 종근당에 입사한 후 1988년 10월 SK 케미칼로 자리를 옮겨 2000년에 상무로 임명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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