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퇴직사우를 위한 ‘동화인의 밤’ 개최
동화약품(사장 윤길준)은 지난 11일 용산 전쟁기념관 백옥홀에서 퇴직사우들을 대상으로 ‘동화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퇴직사우 모임인 동우회 임병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젊은 퇴직사우들의 참여를 확대시켜 모임의 명맥과 전통을 꾸준히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하고 송년모임을 마련해 준 동화약품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는 우제안 前 동화약품 부사장은“근간에 회사에 신약기술수출 등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 감개무량하다. 회사 및 후배사우들의 발전을 위해 전방위로 후원을 아끼지 말자”며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창수 부사장을 비롯해 김동욱 전무, 김진용 감사 등 전현직 임직원 총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는 제약역사상 최대규모의 신약기술 수출, 미래 회사발전의 초석이 될 충주 cGMP신공장 착공, 보당 윤창식 5대 사장과 윤광렬 회장의 창업대상 수상 등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았던 해였다. 이 모든 성과는 선배 임직원들이 현직에 몸담을 때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우회는 동화약품 및 가족회사 퇴직임직원 1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춘추계 정기총회, 하계 산행, 송년 모임 등 일년에 총 4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유대를 다지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2-12, 22: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