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대표이사 김인철)은 21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08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생명과학은 이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김성민(45세) CHO(Chief Human Capital Officer)와 윤하식(45세) 의약연구소장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또한 방두순(51세)상무를 영입해 국내영업과 마케팅총괄을 신임 CFO로 허성(48세)씨를 자매사에서 영입하는 등 상무급 4명을 신규로 선임했다.
LG생명과학은 이번 2008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가 ‘사업전략과 조직운영의 정합성 제고’, ‘책임경영 및 사업가 육성’ 의 두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주요 조직개편 내용은 국내 영업 및 마케팅총괄체제 구축을 통한 효율성 개선 및 선진 영업.마케팅 추구하고 ▲CTO(Chief Technical Officer) 운영을 통한 전사 연구개발 전략과 효율적 자원배분 ▲CHO (Chief Human Capital Officer) 조직의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 및 조직개발 역량 강화에 주력키로 했다.
김성민(45세) 상무는 1962년생으로 고려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LG구조조정본부 인사팀 (2000), LG전자 DDM 인사기획그룹장 (2003)을 역임했다.
윤하식(45세) 의약연구소장은 1962년생으로 서울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럭키에 입사(1994)한후 LG생명과학 의약연구소장(2006)을 지내고 있다,
외부에서 영입되어 국내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게 될 방두순(51세) 상무는 1956년생으로 홍익대 경영학 석사를 하고 GSK 영업마케팅담당(1992), 한독약품 마케팅이사(2001), 쥴릭파마 영업담당(2005)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재정을 맡는 허성(48세)상무는 1959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금성사 입사 (1987)한 후 LG전자 금융팀 상무(2001)을 지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2-22, 22:2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