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우석씨가 1월 2일 취임했다.
신임 이우석(李愚錫, 52세) 사장은 경기고와 서울 상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행정고시(22회)에 합격했다. 1980년 ~ 2000년 상공부 근무를 하면서 공직사회 최선두 리딩그룹의 핵심 멤버로서 주로 대외통상 협력업무를 담당했다.
2000년 8월 이사관으로 퇴직후 Kep 설립하여 사장으로 재직했다.
이번 신임 사장의 취임은 코오롱그룹내 제약사업의 육성을 위해, 좀 더 역량있고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업적을 입증해온 경영인을 발탁하는 차원으로 풀이되는데 향후 그룹내 제약사업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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