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마는 지난 2일 경기도 화성 공장 대강당에서 박재돈 회장 및 박은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시무식을 갖고 ‘매출 500억 달성 원년의 해!’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박은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7년 한해 보여준 성과에 전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미래는 창조와 혁신의 인재가 필요하고 이러한 인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 한해 큰 업무성과를 보인 23명의 승진자에 대하여 사령장을 수여했다.
△이사=경리부 박용기 △차장=영업관리부 김봉수, 마케팅부 오진무, 광주지점 서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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