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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유가 출시한 기관지염 치료제 ‘움카민’이 임상결과 재채기, 목아픔, 콧물, 코막힘, 마른기침, 두통, 고열 등 일반 감기 증상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내약성이 우수해 항생제를 대체할 감기 치료제라는 첫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11일, (주)유유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임상결과는 유럽 유력 임상전문지인 ‘EXPLORE’지 12월호에 실렸다고 했다.
독일 국립 메디칼 대학 연구팀에서 시행한 ‘일반 감기 환자에 대한 움카민의 효과’ 임상결과 ‘움카민’이 일반감기 치료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환자의 감기증상을 현저히 감소시키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킨 뛰어난 내약성을 가진 감기 치료제라는 것이다.
일반적인 감기는 대부분은 rhinoviruses에 의해 발생하는 흔한 질환으로 종종 불필요한 항생제 처방이 이루어져와 문제로 대두돼 왔다.
따라서 상기도감염(URIT: 감기)에 처방되는 항생제는 내성문제를 야기하고 있으며, 미국의 질병통제본부에서는 40%의 항생제 처방이 부적절하게 처방이 나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 추출물(상품명 움카민)과 같이 임상적으로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생약제제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바이러스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감기,기관기염 등의 1차 치료제 '움카민액' 은 남아프리카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생약인 항균제와 항바이러스제로 박테리아가 점막세포에 점착하는 것을 방지해 병원균의 재생산을 막음으로써 정균작용과 섬모의 배출능력을 향상시켜 담의 배출을 촉진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주)유유측은 설명했다.
최근 미국에서 영유아가 일반 감기약 복용 후 사망 사고 등으로 일반 감기약이 리콜 조치 됐고 식약청도 비충혈완화제, 항히스타민제,진해제등 6개 성분의 영유아 일반감기약 복용 위험,경고 조치한 바 있다.
이에 움카민은 급성기관지염을 앓고 있는 영유아,어린이(0-12세)에게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 결과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로 처방의 주목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임상연구는 18세~55세의 성인 남녀 103명을 대상으로 감기증상을 24시간에서 48시간 경험한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0일간 약물을 투입한 결과이다.
치료 기간 동안 EPs(움카민) 그룹은 CSI가 14.6±5.3 point 감소하였고, 플라시보(위약) 그룹은 CSI가 7.6±7.5point 감소했다. 10일 후 EPs(움카민) 그룹은 감기증상이 78.8% 치료가 됐고, 위약 그룹은 31.4% 치료가 되어, EPs(움카민) 그룹이 훨씬 뛰어난 치료효과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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