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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명과학, 마케팅 및 강한 영업력으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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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매출 2,800억원...불임치료제 라인 증설 |
올해 들어 마케팅과 영업부문의 책임자를 외부에서 영입하는 등 인력구조를 재정비한 LG생명과학이 2,8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
이 같은 2008년 매출목표액은 기술수출에 따른 일시적인 매출을 고려하지 않은 순수 영업매출의 목표이다..
15일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지난 2007년도 매출액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으나, 연구개발부문에 있어서는 2007년도에 600억원을 투자했으며 올해는 이보다 약 50억원이 증액된 65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LG생명과학은 시장지배력 확보를 위해 선진 제품의 도입, 코마케팅, 개량신약 출시 등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선진 영업 및 마케팅 도입 및 프로 영업인 육성을 통해 영업부문에 강한 추진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R&D)에 있어서는 시장성 있는 신약과제 발굴 및 신속한 수익화로 R&D 생산성 을 향상한다는 방침이고 불임치료제라인 증설 등 기타 설비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생명과학은 국내 영업과 마케팅 총괄상무에 방두순(51세)씨를 영입했는데 방두순 상무는 1956년생으로 홍익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하고 GSK 영업마케팅담당(1992), 한독약품 마케팅이사(2001), 쥴릭파마 영업담당(2005)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마케팅 책임자로 영입한 박희재씨는 한국노바티스 등에서 순환기제품을 담당했던 마케팅 전문가이다.
<사진=김인철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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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1-15,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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