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흡연이 늘어가면서 예전처럼 몰래 피며 좋지 않는 시선을 받아야 했던 시절은 지나가고 이젠 당당하게 길에서도 담배를 피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여성들도 거울 앞에선 흡연으로 인해 누렇게 변해버린 치아에게는 당당해 질 수 없을 것이다. TV의 금연에 관한 공익 광고 에서도 매력적인 여성에게 반한 남자가 말을 걸려다가 여성의 치아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 연출된다.
흡연을 하게 되면 법랑질과 상아질에 담배 속 니코틴과 타르 물질이 붙어 이가 누렇게 변색된다. 물론 남자들에게도 예외는 아니지만 외모에 대해서는 남자보다 여성의 관심이 더 높으므로 누렇게 변해 버린 치아에 더 신경 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덴트리치과의 김형규원장은 "치아의 변색은 양치질을 올바르게 하거나 담배를 끊는다고 하더라도 다시 예전처럼 하얀 치아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치아미백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치과에 가서 시술을 받을 시간이 잘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원데이 치아미백, 자가미백, 전문가 미백을 통해 치아 미백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 속에서나 외국 드라마속의 여배우들이 담배 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하면서 멋있어 보이고, 피워 보고 싶다는 생각에 흡연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거나 지금도 흡연을 하고 있다면 누렇게 변해가는 자신의 치아와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담배를 2008년 새해가 시작된 지금이라도 건강을 위해 끊고, 치아미백으로 인해 환하고 자신 있는 미소를 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덴트리치과>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1-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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