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국제약, 신약개발 공동연구협약
서울대학교 벤처기업 뉴젝스와 체결
전문의약품 비중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는 동국제약이 신약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25일 본사에서 신약 후보물질 탐색기술(GPS)을 보유한 서울대학교 벤처기업 뉴젝스와 신규효능 신약개발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1년간 진행되는 이번 공동연구는 보건산업진흥원 기술이전센터의 중개로 진행되었고 동국제약이 보유한 다양한 약물의 신규 적응증을 뉴젝스의 GPS기술을 통해 발굴해냄으로써 동국제약은 신약물질을 확보하게 되고 나아가 신약개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드럭 리포지셔닝(Drug Repositioning)은 기존의 약물에 대한 새로운 적응증을 발굴해 신약을 개발하는 전략으로 새로운 적응증이 발굴되면 약물에 대한 임상실험을 2상부터 진행할 수 있어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기간과 비용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신약개발이 평균 10∼15년의 기간이 걸리는 것에 반해 드럭 리포지셔닝은 5년이내에 신약개발이 가능하며 비용 또한 신약 개발 비용의 약 40%를 절감 할 수 있다.

동국제약 권기범 대표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빠르면 내년 초에는 임상 2상을 시작할 수 있는 신약 물질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며 “3∼5년 이내에 신약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젝스 이태규 대표는 “보통 신약 후보물질을 찾는데 3∼5년 정도 걸리지만 우리는 이 기간을 1년 정도로 단축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동국제약이 신약개발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동국제약은 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국내외 우수 바이오벤처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도모해 왔으며 향후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동국제약 권기범 대표이사(왼쪽)와 뉴젝스 이태규 대표이사>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1-25, 12:4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