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10: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뇌졸중 월요일 발병 위험 높다"
남성 10%, 여성 8.3% 정도 높게 나타나
뇌졸중은 일주일 중 월요일에 가장 빈발하며 일요일에 가장 적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국립보건연구원의 야코비에비치 디미트리에 박사는 미국심장학회(AHA) 학술지 '뇌졸중' 최신호(7월22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982-1992년 사이에 핀란드에서 발생한 허혈성 뇌졸중 1만2천801건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한 것으로 미국의 의학뉴스 전문통신 헬스데이 뉴스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다.

디미트리에 박사는 뇌졸중의 월요일 발생률은 주 평균치보다 남성은 10%, 여성은 8.3% 각각 높았으며 특히 저소득, 학교교육 9년 미만의 60-74세 연령층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계층에서는 월요일 발생율이 높지 않았다.특히 저소득 계층의 월요일 뇌졸중 발생률은 주 평균치보다 17.9%, 중산층은 14.4% 각각 높게 나타났다.뇌졸중 발생율이 가장 낮은 요일은 일요일로 연령, 성별 또는 사회경제적 지위와 연관이 없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26, 10:2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