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도매협회, 부당한 거래 중지 선언
새해 예산 11억6천여만원 확정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지난 19일 오후 2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46회 정기총회석상에서 ‘의약품 공정거래질서 확립 자정 결의대회’ 를 갖고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의약품도매협회는 의약품 유통의 주관자로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의약품 유통 투명화에 앞장 설 것을 선언했다.

의약품도매협회 회원사 일동이 책택한 선언문은 ▲공정거래질서의 자율적 실천을 통해 의약품 유통 투명화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회전 프로 등 일체의 음성적이고 부당한 거래를 하지 않는다 ▲약업계의 공동발전을 위하여 상호 신뢰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동의 발전을 추구한다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통한 국민보건향상에 힘씀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4개항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황치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통일원화는 2010년까지 존속 유예를 받아 놓고 있습니다만 차기 정부에서는 반드시 완전한 유통일원화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반품 문제로 더 이상 회원사의 손해가 없어야 할 것이며 적자보는 제약사의 저 마진으로 더 이상 아픔이 없어야 하고 제약의 일방적인 거래약정 또한 더 이상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이날 새해 예산을 전년대비 6% 늘어난 11억6천1백40만원으로 확정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2-19, 23:1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