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부터 대표이사 겸 사장직를맡아왔던 안드린 오스왈드 박사는 2008년 1월 1일부로 스위스 노바티스 본사 글로벌 연구개발부문 총괄 책임자로 영전됐다.
한국노바티스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부임하는 피터야거 박사는 한국노바티스 사장으로 선임되기 전에는 스위스 본사 노바티스그룹의 국제협력부 책임자로서 전세계 노바티스 자회사들과 노바티스그룹간의 국제적 협력과 조율 업무를 총괄했었다.
야거 사장은 제약업계에서 오랜 기간동안 다양하고 풍부한경험을 쌓았다. 노바티스에서 23년간 근무하면서 연구개발(R&D), 글로벌 마케팅 및 영업, 노바티스 자회사 사장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을 가지고있다.
이러한 다양한 경력과 함께 유럽, 일본, 동남아시아 등 여러나라에서 근무하면서국제적 다문화간탁월한 리더쉽을 발휘했다. 야거사장은 네덜란드 와 스위스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에서 약학과 약리학을 전공한 약학박사이다.
사장 역임과 글로벌 제약비지니스 등에서 풍부한 경험과 더불어 8년간 아시아지역에서 근무한바 있는 이번 야거사장의 선임으로 한국노바티스는 국내 신약연구개발 활동강화와 지속적인성장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존경받는 제약사가 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국노바티스의 신임사장직을 맡게 된 피터야거 박사는 “한국 제약시장은 규모면에서 전세계 11위를 차지하고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주요한 시장의 하나다. 최근 국내 보건의료분야 도전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노바티스의 혁신적이고 우수한 의약품 포트폴리오와강력한 추진력으로 한국노바티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2-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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