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7일 (일)
10: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美, "의료사고 사망자 급증"
3년간 평균 20만명 의료 사고 논쟁 가속
미국서 의료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3년간 매년 평균 무려 19만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이는 충격적으로 높은 수치였던 2000년 보고서에서 드러난 연간 의료사고 사망자 수보다 최소한 두 배 이상 많은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병원들을 평가하고 건강관리를 자문하는, 콜로라도주 레이크우드 소재 '헬스 그레이드'는 지난 3년간 의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은, 미국 모든 주의 3천700만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헬스 그레이드는 예방이 가능한 병원의 실수들로 인해 지난 3년간 모두 약 60만명이 사망해 매년 평균 19만5천명, 매일 평균 530명이 죽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조사를 실시해 2000년 발표된 '의학연구원' 보고서는 의료 실수들로 인해 매년 평균 4만4천명에서 9만8천명 정도가 사망한다고 추산했었다. 이 통계는 3개주 자료만을 가지고 추산한 것이다.
당시보다 사망자 수가 훨씬 늘어난 이번 최신 연구 연구 결과에 따라 병원에서 일어나는 의료 사고들을 둘러싸고 논쟁이 불붙을 것이라고 저널은 말했다.
의료 사고를 측정하는 어려움에 따라 사고가 얼마나 많은지 추산하기가 어려워 수치가 다를 수는 있으며, 이번 연구의 수치와 방법에 대해서도 일부 전문가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저널은 지적했다.
그러나 대부분 전문가들은 의료 사고가 미 전역에서 여전히 중대한 문제로 남아 있다는데 동의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28, 9: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