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2월 29일(금) 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당에서 ‘제 1회 부인암의 광범위적 수술 기법 수술 시연회(Live Surgery)’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여성생식기 암환자에서 Live Surgery를 시행하며, 원발성 부인암의 광범위적 수술 및 재발성 자궁경부암의 광범위적 수술 사례에 대한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된다.
박상윤 자궁암센터장은 “국립암센터 자궁암센터는 2007년 10월까지 일차성 진행성 난소암환자 140여명에 대해 광범위적 수술, 재발성 여성생식기 암환자 100여명에 대해 다양한 수술적 기법을 적용하여 현재 만족할만한 삶의 질을 유지하며, 높은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시연회를 통해 그동안 부인암의 치료, 특히 수술적 치료법 개발을 위하여 노력해온 결과들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사진=박상윤 자궁암센터장>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2-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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