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계열사인 보령메디앙스(주) 사장에 3월 1일자로 이상희 금비화장품 사장<사진>이 영입됐다.
이에 따라 보령메디앙스 조생형 대표이사는 보령제약의 창업자인 김승호 회장의 호를 따고 50억원의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보령중보재단’의 일을 맡을 예정이다.
보령메디앙스는 1979년 보령장업(주)로 설립되어 1998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으며 주요 사업은 유아용 화장품, 수유용품, 생활용품, 의류, 주니어화장품, 임산부 피부용품 등 제조 및 도소매이다.
사회복지재단 ‘보령중보재단’은 노인복지시설 지원, 무의탁 독거노인 지원 등 노인복지사업을 중심으로 저소득층 건강 지원, 저소득층 장학지원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영유아 복지시설 지원, 출산.육아 정보 지원, 구순구개열 환아 지원 등 영유아 케어 사업으로 분야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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