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이 지난 해 매출 2,505억원을 달성하여 창사 이래 최대의 경영성과를 이룩한 데 힘입어 대폭적인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유통사업부 김선출 부장과 의약품개발부 안주훈 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으며
에치칼마케팅 이사에 김신주 前 신풍제약 마케팅부장을 영입했다.
부장으로는 병원대구팀 권대원, 전산실 박우성싸를 각각 발령했으며 차장에는 강북지점 김민수, 호남지점 이명섭씨등 4명을 승진시켰고 이외에도 총 62명(과장, 대리, 계장급 등)에 대한 승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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