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2:3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학술/학회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에 김성덕 교수 선출
2개학회 신규 인준...2개 학회는 취소 확정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 중앙의대)의 차기 회장에 김성덕 서울의대 교수가 선출됐다.

현재 대학의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성덕 차기 회장의 임기는 2009년 4월부터 2011년 3월까지 2년이다.

18일 대한의학회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2008년도 정기평의원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7,700만원 증가한 14억원을 확정했다.

이날 평의원회에서는 차기회장으로 단독 추천된 김성덕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 총회에서 그대로 인준됐다. 이날 순천향의대 신경외과 이경석 교수를 무임소 이사로 선출했다.

이어 대한임상독성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를 새 회원학회로 인준했다.

한편 회원학회 인준 취소 결정이 내려진 3개학회 중 대한교통의학회는 투표결과 13대8로 재심의가 받아들여져 회원학회로 남게 됐다. 그러나 한국생명보험의학회와 사회정신의학회는 회원학회 인준 취소가 확정됐다.

대한의학회는 2007년도 회원학회 학술활동 평가결과에서 의학학회 대상 수상학회로 선정된 간학회, 영상의학회, 병리학회, 신경정신의학회, 비뇨기과학회, 이비인후과학회, 당뇨병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경외과학회, 피부과학회, 재활의학회, 진단검사의학회 등 12개 학회에게 대상을 척추외과학회, 비만학회, 류마티스학회, 소아혈액종양학회, 암학회 등 5개 학회에 우수상을 각각 시상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3-18, 23:1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