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많이 허가된 의약품의 제형은 정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내에서 허가, 신고된 의약품의 제형 현황’을 발표하고 정제가 12,885개초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의 제형은 품목허가(신고) 신청시 민원서식기의 신청서식을 통해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로 구분하여 신청토록 하고 있다.
의약품의 제형의 구분은 190개의 소분류로 구분되며, 정제의 경우에는 나정, 필름코팅정, 당의정, 다층정, 서방정, 서방성 필름코팅정, 서방성 당의정, 서방성 다층정, 장용정, 장용성 필름코팅정, 장용성 당의정, 장용성 필름코팅당의정으로 구분된다.
주요한 대분류 제형별로 허가, 신고된 품목수는 △정제=12,885개 △캡슐제=5,825개 △트로키제=33개 △환제=949개 △시럽제=893개 △액제=1,632개 △주사제=6,496개 △카타플라스마제=190개 △첩부제=196개 △연고제=407개 △크림제=905개 △겔제=318개 △안과용제=698개 △좌제=56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