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노바티스, DMR 책임자에 배경은 상무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미국 노바티스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타시그나'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로 근무한 배경은 상무(38, 사진)를 DMR (피부, 대사성질환 및 호흡기질환)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최근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DMR 사업부 새 책임자로 임명된 배경은 상무는 서울대 약대출신으로 1994년도 한국노바티스 사에 입사하여 메디칼, 마케팅매니저 역할을 거친 후 항암사업부 영업 마케팅 총책임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약 11 여 년간 주요 항암제품들의 마케팅전략을 개발하고, 실행 프로그램을 통해 각각의 시장에서 마켓리더 제품으로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한국노바티스가 항암제 분야 대표적인 회사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본사 및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수상하는 항암사업부 마케팅 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능력을 인정 받아 노바티스 항암사업부의 본사가 소재하고 있는 미국 뉴저지에서 만성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과 '타시그나'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로 약 2년간 해외파견근무를 하였고, 이번에 새DMR 사업부 총괄책임자로 임명되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한편 현재까지 한국노바티스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스위스 본사, 미국 등으로 보낸 인재들은 약 14명이며 근무하는 부서들도 재경부, 마케팅, 학술 분야 등 다양하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4-09, 11:5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