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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쉐링제약, '진달레 캠페인' 펼쳐 |
바이엘쉐링제약(바이엘 헬스케어)는 당뇨병환자의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21일부터 ‘진달레 캠페인’을 실시한다.
진달레 캠페인은 "진하고 달콤한 사랑을, 레비트라와 함께"의 약자로 레비트라가 일반 발기부전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들에게도 진한 효과가 있으며, 순간을 사로잡는 달콤하고 빠른 약효로 이들의 사랑을 되찾아준다는 의미이다.
바이엘쉐링제약은 당뇨병환자들의 발기부전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치료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에 참가하는 의원과 환자에게는 발기부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교육자료 등이 제공된다.
각 의원에는 당뇨병환자의 적극적인 상담을 돕기 위한 캠페인 포스터와 환자 교육용 자료, 질환 체크 리스트가 배포될 예정이다.
환자들은 매일 발기부전 증상을 기록할 수 있는 자가 증상다이어리,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식이요법과 운동법을 담은 환자교육 소책자 등을 받아 볼 수 있다.
발기부전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하고자 하는 이들은 진달레 캠페인에 참여하는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의원에 내방하여 위 교육자료들을 받을 수 있다.
바이엘쉐링제약 기성욱 부사장은 "그 동안 당뇨병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에 대한 레비트라의 효능을 입증해왔다면, 이제는 그들에게 발기부전을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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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4-23,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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