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유의 EGb761로 만든 뇌 및 말초혈관순환 개선제인‘타나민’연간 판매량이 1억2천만정을 돌파했다.
23일 (주)유유는 보도자료를 통해 2007년 연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연 1억2천만정인 1일 33만 정이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고 이는 우리나라 국민 중20세 이상 성인남녀가 4정씩 복용한 양이라고 밝혔다.
뇌 및 말초순환 질환 예방 치료제가 이렇게 많은 양이 복용돼 왔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며 이로써 타나민이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이 복용하는 뇌 및 말초순환 치료와 예방을 위한‘국민 약’으로 알려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타나민'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특허추출성분EGb 761로 만들며 손발저림에서 치매예방까지 효과가 탁월하며 부작용으로부터 안전한 일반의약품이다. 또한 기억력 감퇴,집중력 장애,치매성 증상,어지러움,이명(귀울림),손발저림등의 치료에서 예방 까지 탁월한 효과와 안전성을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그래서 1993년 국내 판매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의사 처방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아 왔던 것.
'타나민'은 생약분야에 대한 독보적 노하우로 130년 동안 유럽전역에서 생약기술의 메카로 평가 받아온 독일 슈바베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이미 독일(1987-1992),프랑스(1986-1993) 등에서는 전 의약품 분야에서 판매율 1위를 나타내기도 했다.
그만큼 '타나민'은 효과와 안전성면에서 입증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유해성분을 0.5ppm미만으로 낮춰 관리함으로써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타나민'은 독일 특허를 획득한 슈바베의 기술과 세계 최고 품질의 EGb761이라는 특허추출성분으로 만들어진다. 27단계의 특허추출공정을 거쳐 57종의 성분에 대한 약리기전을 규명하여 유해물질 26종을 제거하고 31종의 약효성분만으로 구성된 세계적으로 표준화시킨 특허추출물이다.
무엇보다도 '타나민'이 갖고 있는 장점이라면 1,000편의 수많은 국내외 임상논문을 갖고 있어 과학적으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상 논문집인 JAMA(Journal of the America Medical Association) 에서는 알츠하이머 치매 및 혈관성 치매에서의 타나민의 임상을 게재하여 그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4-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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