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7일 (일)
10: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임신중 흡연, 언청이 낳는다"
비흡년자 보다 구순열 출산 위험 1.9배 높아
임신 초기에 담배를 피우면 언청이를 낳을 위험이 있다는 또 하나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애버딘 대학의 J. 리틀 박사는 '구개열-두개안면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임신 첫 3개월에 담배를 피우면 입술과 입천장 형성과정에서 왼쪽과
오른쪽이 서로 맞물리지 않는 구순열과 구개열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리틀 박사는 구개열-구순열 아이 190명과 정상아 248명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
시한 조사 결과 임신 첫 3개월에 담배를 피운 어머니가 언청이 그룹은 80명, 정상아
그룹은 59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임신 초기에 담배를 피운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구순열
과 구개열 아기를 출산할 위험이 각각 1.9배와 2.3배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구개열과 구순열 모두 임신 중 담배를 피운 양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으며 간
접흡연에 관한 것도 조사했으나 확실한 결론은 내릴 수 없었다고 리틀 박사는 덧붙
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04, 18:2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