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청주공장 이재우 과장과 안성공장 석태수 부장이 노사화합과 근로복지 증진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대통령 표창과 노동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청주공장 합성부 이재우 과장은, 1976년 일동제약에 입사 30여년간 근무해왔으며, 특히 일동제약 노사협의회 위원으로 재임하며 노사화합에 앞장서왔다.
노동부장관표창을 수상한 안성공장 노무팀 석태수 부장은 1991년 일동제약에 입사, 생산성향상, 원가절감, 노사화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정부는 매년 노동자의 날을 맞이하여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에 공헌한 근로자와 노조간부, 경영자들을 선정,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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