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중외제약, 헬스케어 사업 강화한다
광고홍보 마케팅 강화 … 올 매출목표 345억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이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그동안 ETC(전문의약품) 중심의 사업을 전개해 왔던 중외제약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 공략의 선봉은 지난 2월 출시한 친환경 염색약 '창포엔(n)'.

이 제품은 유해 화학물질을 모두 제거한 친환경 제품으로 모발과 두피 손상, 눈의 자극이나 알러지, 피부염 등 염색약의 부작용 때문에 염색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외제약은 제품 홍보를 위해 유명 방송인인 정은아를 메인 모델로 기용해 '똑똑한 아나운서 정은아가 선택한 프리미엄 염색약'이라는 컨셉으로 '창포엔(n)' 신문 광고를 제작했다.

이 광고에서 중외제약은 ‘창포엔(n)'이 유해한 화학성분 대신 천연 성분을 사용해 눈과 두피의 건강까지 생각한 특별한 염색약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중외제약은 이 제품을 통해 1,600억 원에 달하는 국내 염색약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출시한 ‘피톤케어 휘산기’도 이 회사의 효자 상품 중 하나다. 아토피 어린이 환자가 있는 가정 고객들을 중심으로 한 판매 증가로 매출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또, 새집증후군 퇴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피톤치드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 신규 아파트 옵션 상품화 작업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 밖에도 입술보호제 ‘립수리’, 건강보조기구 ‘예슬림’ 등 최근 트렌드인 웰빙과 친환경 컨셉에 맞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만 올 한 해 345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수치는 중외제약의 올해 전체 매출 목표의 8%에 해당하는 수치다.

홍성걸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일반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다양한 홍보 채널의 활용과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제약업계 내에서 헬스케어 사업 분야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중외제약의 대표적인 헬스케어 상품 중의 하나인 ‘창포엔’을 회사 사내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5-10, 20:2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