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동조합 이언재 전무이사가 5월 13일 열린 ‘2008년 전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기업 진흥을 위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대한민국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언재 전무이사는 1956년 충남 서천생으로 1980년 11월부터 27년 6개월 동안 한국제약협동조합에 근무하면서 △업계 권익보호 △협동화사업 △ 제약협동조합의 회원사 지원사업등을 전개하며 중소제약기업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이번에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이언재 전무는 조합운영의 건전화 및 제역업계의 사업활동을 도모, 정부 등에 제도개선 및 정책건의 등을 통해 종부세 및 재산세 감면으로 연간 8천5백만원의 감면을 받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무엇보다도 협동화제약단지 조성으로 38개사 입주, 물류보세창고 건설, 약공회관 건립, 보육원 건립, 미혼여성 근로자 아파트 건립, 공해방지시설 설치등 중소제약기업의 협동화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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