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대표이사 홍성한)은 5월 9일~ 10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영업본부 및 각 본부별 주요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혈압치료제 ‘엑시플러스’ 발매식 및 2008년 상반기 영업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날 홍성한 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비씨월드제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전망을 보여주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비씨월드제약의 발전상에 모든 임직원들이 커다란 자긍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자체 제제기술로 국내최초 국산화에 성공한 고혈압치료제 ‘엑시플러스정(염산모엑시프릴과 히드로클로로치아짓 복합제제)’의 발매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출시될 거대 시장의 퍼스트제네릭 제품군들을 소개하고 이제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서혜란 R&D본부장겸 중앙연구소장은 현재 진행중이거나 진행예정인 연구과제를 발표하며 향후 R&D전략과 과제 Pipeline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회사의 R&D 역량 강화 방침에 따라 양재동에 연구소를 확충하고 우수 연구원들을 확보하여 빠르게 R&D중심의 회사로 발돋음하고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그리고 이틀간 치뤄진 영업전진대회에서는 엑시플러스등 앞으로 발매될 신제품 교육과 외부초빙강사의 강연등으로 풍성하게 이루어졌다.특히 영남대 약대 유봉규 교수의 ‘순환기계약물’ 강의는 심도있고 열정적인 강의로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이어 Detail왕과 Role Play왕 선발대회가 있었다. 그리고 판매 1차 고지를 점령한 부산지점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으며 지점별 분임별 토의를통해 앞으로의 영업방향 등을 논의 하는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끝으로, 서태식 영업본부장은 “교육의 내용과 질적인 면에서 작년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앞으로 지점별 디테일력과 Role Play를 활성화하여 영업사원들의 역량 향상에 주안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5-1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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