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회장 이광식)은 창립 제30주년(2008년 6월 5일)을 맞아 대전소재 리베라호텔에서 전직원이 모두 모여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현직 임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새로운 분위기 창조, 믿음과 신뢰로 언제나 단합된 우리들의 자세, 일류품질주의를 추구하는 생산시설과 기술확보, 제약기업으로서 인정받는 연구소의 기능 제고 등 도전과 인내와 헌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비전선포식을 통해 앞으로 5년 뒤인 2013년까지 매출 2,000억 달성을 하자고 전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다짐했다.
아울러,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식에서 그 동안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최선을 다 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기념품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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