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일양약품, 일본 유명 진통제 국내 발매
일본 SS제약의 ‘EVE' 시리즈
일양약품은 6월 10일 대전 리베라 호텔에서 일본 SS제약 등 양사 임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일본의 대표적인 진통제인 SS제약의 ‘EVE’ 시리즈 발매식을 가졌다.

이날 발매식에서 일양약품 김동연 대표는 "‘EVE’시리즈는 현재 일본 진통제시장에서 매출 2위의 선풍적 인기를 모우고 있는 신개념의 진통제로서 국내 기존의 진통제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다 줄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일본 SS제약의 ‘EVE’시리즈는 1985년에 처음으로 이부프로펜 제제를 OTC시장에 첫 도입한 파이오니아로서, 복용이 간편한 소립의 필름 코팅정으로 신속한 약효와 안전성이 뛰어난 신개념의 진통제로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EVE-A’정은 이부프로펜, Allylisopropyl acethylurea, 무수카페인 등의 이상적 조합으로 진통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특히 정제의 크기를 직경 8.7mm, 두께 4.1mm로 매우 작게 만들어 복용하기가 편한 진통제이다.

‘EVE-QUICK’정은 2006년 "즉시 치료하고 싶은 두통에 정확하고 빠른 효과, 위에 부드러운 두통약" 컨셉으로 일본시장 발매이래 현재 일본 진통제 시장 성장률 1위 및 판매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제품은 특히 SS제약의 독자기술인 첨단 SDS((Swellable Dynamic System)제제기법을 적용, 이부프로펜에 산화마그네슘을 동시 배합했다.

때문에 속효성의 빠른 효과는 물론 높은 제산력을 발휘하도록 설계, 위 자극감을 크게 개선시킴으로써 기존 진통제의 단점중인 하나인 속쓰림을 크게 완화시키는 등 신개념 진통제로 평가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SS제약은 일반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CHC(컨슈머헬스케어) 사업에 경영을 집중하고 ‘inner beauty & health’ 라는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를 통해 일본 내에서 새로운 고객지향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는 기업이며, ‘EVE’시리즈의 판매호조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일본 굴지의 제약회사이다.

한편 이날 발매식에는 일양의 ‘EVE’ 시리즈 모델로 발탁된 일본의 아키바 리에(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가 참석해 일양약품 명예사원으로 위촉되었으며, 리에가 출연하는 이브광고는 7월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6-12, 23:3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