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3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대한약품, 퇴행성관절염 치료세 임상 시작
대한약품(회장 이윤우)에서 연구개발 중인 퇴행성 골관절염치료제가 제품화를 위한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19일, 대한약품은 “임상시험이 한양대학교에서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를 통과하여 6월 18일 임상시험용역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재활의학과 박시복 교수)에서 퇴행성 골관절염 질환을 앓고 있는 피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상을 시작하는 관절염치료제는 국내에서 개발된 기술로 2007년 1월 관절염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Arthritis Research & Therapy 지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되면서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게재 후에도 관련논문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의 관심을 받았던 연구내용이다.

특히 이 약물은 단순히 윤활제 기능이나 통증완화 역할을 하는 기존의 약물들과는 달리 연골세포를 증생시킴으로써 손상된 연골조직을 복원시키는 근본적인 치료 개념의 약물로 제품화에 성공할 경우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6-19, 22:3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