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임원급에 대한 내부 승진 및 외부 인사 영입을 단행했다.
광동제약은 7월 1일부로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를 비롯해 회사 매출성장에 기여한 영업부 "김현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유통사업부 "이인재 이사"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현재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에치칼사업부문의 강화를 위해 종근당 전무를 지낸 ‘기영덕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영업 부문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왼쪽부터 "김현식"부사장, "기영덕"부사장, "이인재"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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