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2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생산액 충청권이 '강세'
국내 상위 제약사 공장 이전에 따른 변화
과거 수도권에 집중되던 의약품 생산이 제약회사 공장들이 충청권으로 대거 이전함에 따라 지역별 의약품 등의 생산액의 통계에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

최근 한국제약협회가 집계한 ‘지역별 의약품 등 생산실적’에 따르면 업체수는 경기도에 336개로 제일 많았으나 충남에 63개, 충북에 83개로 중부권으로 많이 이동됐다.

이들 충청권에는 동아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등 국내 굴지의 상위 제약사들 공장이 자리잡고 있어 생산금액도 충남북을 합쳐 3조4천231억으로 경기도권에 있는 336개사의 8조5천49억의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의약품의 생산업체가 가장 적은 곳은 제주도로 3개업소에 불과했으며 강원도 15개, 광주광역시 12개, 대전광역시 19개, 울산광역시 15개로 대도시권에는 의약품 생산시설이 거의 없어 지고 있는 추세를 보였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04, 16: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