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7월 1일~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영업 및 마케팅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POA를 실시했다.
이날 한승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2008년도 상반기는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어려운 주변 여건에서도 열심히 해왔다고 임직원 모두에게 노고를 치하했다.
성석제 사장은 올 상반기에 발표된 약가인하, 파스류 비급여전환 등 제약업계에 불고 있는 소용돌이의 한가운데 제일약품이 있는 것과 같다는 우려를 피력하면서 하반기를 맞이해 전임직원에게 철저한 각오와 다짐을 당부하고, 올해 매출목표인 3,873억 달성과 10개 품목의 100억대이상 달성을 재차 확인하면서 상반기에 실적이 우수한 영업부의 김선홍사원 외 6명을 주임으로 특진시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한편 성섲제 사장은 제일약품이 올해 하반기부터 액토존을 필두로 신제품을 연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각 제품군의 신규시장을 개척해야하는 당면과제를 위해 창조적인 사고, 전략적 영업, 도전정신, 혼이 있는 영업이란 4대 기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자기 확신과 4전 5기의 신화를 창출하는 정신력을 본받을 것을 전임직원과 함께 다짐했다.
특히 이번 POA에서는 사업부별 심층회의를 통해 기존의 전략품목은 물론 새로이 출시될 신제품에 대해서도 사전에 치밀한 상황분석을 통해 창의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과감한 실행을 통해 반드시 매출목표를 달성해야하는 중차대한 한 해라는 것에 대하여 제일약품 전임직원이 모두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0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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