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의 뇌 말초순환개선제 타나민이 ㈜한국리서치와 한국경제에서 주관하는 '2008년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소비자 대상은 6월 10일~6월 17일까지 소비자 조사를 통해 ‘타나민’이 의약품 부문 중 제품 정보 전달과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것.
유유제약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타나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OTC 마케팅을 더욱 활성화해서 ‘타나민’이 국민약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할 것이며 세계적으로 우수한 ‘타나민’에 대한 약사님들이 더욱 관심을 가져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유제약의 ‘타나민’은 독일 슈바베의 특허 추출성분인 EGb761로 만든 뇌 말초순환개선제로 치매성 증상과 기억력감퇴, 집중력장애, 어지러움, 귀울림, 말초동맥 순환장애에 뛰어난 효과가 뛰어나다고 한다.
또한 '타나민' 연간 판매량이 1억2천만 정(UBIST 자료 기준)을 돌파할 정도로 안전성과 효과가 이미 입증돼 있다. 1993년 국내 판매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의사 처방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아 왔던 것.
‘타나민’은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뛰어나 병원에서 환자 치료용으로 처방 되었으나 5월1일 부터는 일반 약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타나민’은 생약분야에 대한 독보적 노하우로 130년 동안 유럽전역에서 생약기술의 메카로 평가 받아온 독일 슈바베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
이미 독일(1987-1992),프랑스(1986-1993) 등 6~8년간 지속적으로 유럽에서는 모든 의약품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만큼 ‘타나민’은 효과와 안전성 면에서 입증되었다. 무엇보다도 유해성분을 0.5ppm미만으로 낮춰 관리함으로써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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