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은 태릉선수촌을 방문하여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는 복싱 대표팀에게 젠틀로얄젤리 등 자사 제품 4종을 전달하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지원은 선수들의 체력저하로 인한 영양보급과 마그네슘 부족으로 발생될 수 있는 근육경련완화, 그리고 철결핍에 따른 빈혈 등을 예방해주는 제품들로 이루어져 경기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올림픽 복싱대표팀에 지원된 제품들은 젠틀로얄젤리, 엘레강스로얄젤리 등 스테미너를 향상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선수단은 지원받은 제품을 복용하고 메달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다짐하였다.
조아제약은 그동안 세계복싱선수권대회, 국제아마튜어복싱대회 등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아마튜어 복싱대회를 지원하면서 아마튜어 복싱선수 육성과 아마튜어 복싱인구의 저변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
베이징올림픽은 다음달 8일부터 24일까지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총 10,500여 명이 28개 종목에 참가하고 우리나라에서도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복싱에서는 이옥성 선수(플라이급)를 비롯한 5명의 선수가 5체급에 출전하여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09, 20:4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