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탤런트 이경진씨와 함께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의 해외 진료 봉사활동을 후원하면서, 태반주사제 멜스몬(일본 완제 수입품)과 자사의 대표 태반영양제 이라쎈(홍삼+마늘+태반) 등 의약품을 열린의사회의 고병석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올해로 12년째 열린의사회를 후원하고 있다.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국내 지부로서 순수 민간 진료봉사 단체이다. 열린의사회는 매년 국내외의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자들의 진료와 치료를 통한 봉사활동을 행하고 있으며 2008년 해외 봉사활동의 대상지는 인도와 몽골이다.
가입 회원은 총 2000여명이고, 의사회와 자원봉사회와 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열린의사회의 후원회장은 맹형규(한나라당 국회의원, 대통령 정무수석)이며, 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은 열린의사회의 창립멤버로 상임이사이다.
<사진 왼쪽 탤런트 이경진, 오른쪽이 허준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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