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08:5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美 정신과 의사, ‘릴리’社 "가장 존경"
제약 이미지조사, 정신과 의사 43%가 지지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社가 미국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존경하는 제약사’로 뽑혔다.

미국 헬스케어 정보회사인 베리스판사가 격년으로 발간하는 ‘제약 기업 이미지 조사’ 2008년판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422명의 정신과 의사 중 무려 43%가 릴리를 ‘가장 존경한다(highest regard)’고 답해 릴리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화이자, 존슨앤존슨, 아스트라제네카, 포레스트가 순위를 이었다.

한국릴리 홍유석 대표는 "릴리가 정신분열병, 우울증,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와 같은 정신과 분야에서 환자들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수준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릴리는 1980년대에 출시돼 우울증 치료에 혁신을 일으킨 항우울제 푸로작과 세계적인 정신분열병 치료제 자이프렉사 등 정신과 분야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근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최초의 비향정신성 ADHD 치료제 스트라테라와 우울증의 기분 증상과 신체적인 통증을 동시에 개선시켜줄 수 있는 항우울제 심발타를 연달아 출시해 정신과 분야 대표기업으로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2년마다 진행되는 ‘제약 기업 이미지’ 조사는 제약 산업에 대한 인식과 산업 트렌드에 대한 관련 업계 종사자들을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 분석하는 것으로, ‘2008 제약 기업 이미지’ 조사는 올해 3~4월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의료계 관계자 1만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21, 9: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