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제약사들은 8월초에 약 3일~ 5일(토,일요일 제외)간 단체 하계 휴가를 실시한다.
그리고 국내 제약사들은 단체로 실시하는 반면 외국계 제약사와 그룹사들은 개별 휴가를 실하며 2차례에 나누어 실시하는 제약사도 있다.
이 같은 휴가일정은 최근 한국제약협회가 약 100여개의 제약회사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광동제약, 국제약품, 근화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중외제약 등 상위권 제약사의 경우 8월 4일~8일까지이다. 대웅제약의 경우는 8월 1일에서 6일까지이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이 포함되어 있다.
SK케미칼과, 한미정밀화학의 경우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장기간하기 휴가에 들어가는데 이중 토요일, 일요일 4일을 빼면 6일이다.
태평양제약의 경우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그리고 그 다음주 광복절 연휴가 포함된 14일에 휴가를 실시해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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