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8: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 올 상반기 매출 2,703억
아모디핀, 슬리머 등 선전…하반기 성장폭 기대
한미약품(대표이사 장안수)은 2008년 상반기에 전년대비 15.6% 성장한 2,70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8.4% 감소한 355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24.7% 늘어난 415억원을 기록했다.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290억원)과 비만치료제 '슬리머'(78억원) 등 기존 대표품목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6월 발매된 고지혈증치료제 '토바스트'도 31억원의 신규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매출이 전년대비 24% 상승하며 성장세로 돌아섰고 아모디핀(필리핀), 클로피도그렐(동유럽), 젬시타빈(이스라엘), 항생제(중국) 등 선전으로 수출실적도 33.5% 늘어난 338억원을 기록했다.

따라서 혈전치료제 '피도글', 고지혈증치료제 '토바스트',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에소메졸', 고혈압치료제 '오잘탄'(출시예정) 등 대형 신제품들의 매출 기여가 본격적으로 발생되는 하반기에는 상반기 보다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면 원가상승과 대형 신제품 출시에 따른 프리마케팅 비용 증가, 영업사원 교육훈련비 증가 등 요인으로 영업이익 성장률은 감소했다. 그러나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과 한미정밀화학으로부터 발생한 지분법평가이익 등이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24.7%의 성장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30, 21: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