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은 창사 이래 국내 처음으로 1969년 합성공장을 완공하고 합성기술을 도입하여 국내 의약품 시장에 원료를 공급했으며, 이후 세파계 항생제의 합성기술을 축적시켜 1994년에 1,000만 불 수출 탑을 수상할 정도로 원료합성기술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프부페라존등 부가가치가 높은 원료의 합성에 성공을 거두어 이를 바탕으로 항생제 완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완제품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여 회사의 매출신장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제 세파계 항생제의 원료합성 및 완제품 생산에 한층 강화된 품질기준을 적용시켜 좀 더 안전하고 효과가 향상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전용공장을 신축하게 된 것이다.
신축되는 세파계 전용 건물은 지상 4층에 연면적 2,028평 규모이며 총 투입되는 경비규모는 건물신축 및 생산, 분석기계를 포함하여 220백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 된다.
신축건물의 특징은 안에서 원부자재의 수불에서부터 전체적인 생산 공정을 거쳐 품질보증(Q.A)까지 일괄 Process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으며,현재의 생산동의 제품보다 품질이 한결 Up-Grade된 제품을 생산/공급하므로 신규로 적용되는 cGMP규격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회사의 장기비전에서 매출신장에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한다.
나종훈 사장은 이날 기공식에서 임직원 및 내외귀분 여러분을 모시고 세파계 신축 공장 기공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본 공사가 완성되기까지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되지만,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무사히 완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8-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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