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올상반기에만 319억 9천 7백 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13.1% 성장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대표 알레싼드로 방키) 본사는 17일 미국 시장의 매출 호조로 인해 상반기 매출은 37억 유로로, 전년대비 약 7% 성장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도 25% 성장했다고 밝혔다.
알레싼드로 방키 베링거인겔하임 회장은 "우리는 상반기 성과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다. 우리는 2004년 목표에 근접해있지만 여전히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신약의 경우 더욱 그렇다"고 밝혔다.
또한 "두 달전 새로 출시한 호홉기 치료제 스피라바와 독일 비버라흐, 리스에 위치한 새로운 생산공장에대한 미국과 유럽의 승인은 당사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로가 될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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