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8:5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은 고성장, 고수익 기업
삼성경제연구소 분석, IMF때부터 성과 지속
외환위기(IMF) 직전부터 최근까지 '고성장, 고수익' 기업군 위치를 계속해서 유지한 기업은 한미약품이 유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경제연구소가 비금융 상장사 420곳을 대상으로 분석한 '한국 고성과기업의 특징' 보고서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외환위기 직전(1996~97년) ▲구조조정 이후 정상궤도에 진입한 시기(2002~2003년) ▲최근(2007~2008년 상반기) 시점까지 고성장, 고수익 기업군 자리를 지킨 유일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삼성연은 분석대상 420개 기업을 ▲고성장, 고수익(HH) ▲고성장, 저수익(HL) ▲저성장, 저수익(LL) ▲저성장, 고수익(LH) 등 4개군으로 나눴는데 이중 삼성전자, 포스코, 한미약품 등 18개사만이 지속적인 고성과를 거뒀다.

특히 한미약품은 3개 시점 모두 HH군에 머문 유일한 기업이었으며 매출 상위 글로벌 100대 기업의 R&D 평균비중인 6.5%를 상회하는 기업으로도 삼성전자와 함께 꼽혔다.

또 1996년 설립한 북경한미약품이 매년 30~40%씩 급성장한다는 점도 주목했다.

삼성연 보고서는 "HH군에 속한 기업들의 공통점은 불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했다는 것"이라며 "기업 본연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HH군으로 진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9-21, 20:3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