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릴리는 하루 한 알 복용 저용량 신제형 시알리스(5mg)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 9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하루 한 알 시알리스 출시 프리덤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단순히 질환의 증상만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자신감을 되찾아 주는 발기부전 치료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소개하고, 필요할 때 마다 복용했던 기존 제형과 같이 강력한 효과를 보이면서 환자의 정상적인 성생활 패턴을 가능하게 하는 저용량 신제형의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임상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전 세계 20여 센터에서 남성 268명을 대상으로 시알리스 5mg을 투여한 연구 결과 대다수의 남성들에게서 현저한 발기부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좌장을 맡은 고려의대 비뇨기과 김제종 교수는 “하루 한 알 저용량 신제형 시알리스는 발기부전 환자들의 성생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한 단계 발전한 발기부전 치료제로 평가 받고 있다. 발기부전 치료제 중 유일하게 시알리스 저용량 신제형을 매일 하루에 한 번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환자들은 본인이 발기부전이라는 것을 잊고 예전처럼 원할 때면 언제든 자유롭게 성관계를 갖는 것이 가능하다”며 시알리스 저용량 신제형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알리스 출시 프리덤 심포지엄’은 서울에서는 9월 18일, 19일, 10월 29일에 걸쳐 3회 진행되며, 대구 9월 23일, 부산 9월 30일, 대전 10월 2일, 광주 10월 23일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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