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1: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처방전 없을 때 62%가 자기판단 약 구입"
86.6%가 의료기관에 가까운 약국 선호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을 찾을 경우 10명중 6명 이상이 자기 판단으로 약을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가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보건의료기술 인프라개발사업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천81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의사처방전 없이 약국을 방문할 때 응답자의 61.7%가 '자신의 판단에 따라', 36.6%가 '약사의 권유에 따라' 약을 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지식 없이 약 광고나 과거 관성에 따라 약을 구입하는 비율이 여전히 높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약 사고의 한 원인이 될 것으로 지적됐다.

의사 처방전을 구비해 약국을 찾을 때는 처방 의료기관에 가까운 약국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았고(86.6%) 집이나 직장에 인접한 약국을 찾는 경우(6.5%)도 일부 있었다.

이들 응답자가 지난해 지출한 의약비의 사용처는 병원이 43.1%로 절반 가까이 됐고 약국(23.6%), 의원(16%), 치과병의원(11.1%), 한방병의원(6%) 등 순이었다.

지난 2001년에 비해 병원은 점유율 27.4%에서 대폭 증가한 반면 한방병의원은 13.6%에서 절반 이상 줄었고 치과병의원도 19.3%에서 크게 감소했다.

한방병의원의 점유율 축소는 경기 침체 등으로 주요 수입원중 하나인 보약 구입이 감소한 때문 등으로 풀이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18, 10:3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