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독특한 아이디어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이가탄 CF의 명성 그대로 이번 광고 또한 국내 제약업계의 최장수 모델인 송대관, 태진아씨가“이가탄 광고”를 위해 트로트 가수에서 소리꾼으로 새로운 변신을 했으며 각 언론사의 열띤 취재 속에 지난 9월 중순 경기도 파주시 '벽초지문화수목원'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이번'이가탄 CF'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판소리의 흥겨움과 즐거움을 주소재로 하고 있으며 울창한 수목이 어우러진 정자에서 판소리를 부르며 풍류를 즐긴다는 컨셉을 담고 있다.
또한“잇몸이 탄탄하니, 흥이 절로 난다”는 전달력 강한 메시지가 판소리 장단과 어우러져 광고계에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이번 광고는 최근 광고업계에서 대박을 터트린 톡톡 튀는 CM SONG 광고처럼, 기존의 광고에서 볼 수 없었던 우리의 전통가락 판소리의 흥겨운 장단을 상징화시킨 새로운 장르의 “판소리 CF”를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 촬영콘티를 받아본 태진아씨는 국악가 신영희씨에게 판소리를 배울 기회가 있었다며 자신감을 비췄으며, 지방 공연시 차 안에서 목이 쉴 정도로 열정적으로 연습해 순회공연에 지장을 초례할 정도로 이번 작품에 남다른 애착심을 보였다고 한다.
한편, 이번 CF에는 국립창극단 단원인 이영태(한국전통문화예술단 소리나루 대표)씨가 송대관, 태진아씨의 판소리 음정을 지도했고, 북을 치고 추임새까지 넣으며 고수 역까지 동반출연 했다.
제작의 총괄 지휘를 맡았던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이사는 이번 CF에 대해“탄탄한 잇몸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한 송대관, 태진아씨의 신명나는 판소리가 새로운 웃음과 재미를 줄 것”이라고 전하며“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컨셉의 광고를 지속적으로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가탄 신규 TV광고는 10월 중순부터 전국 지상파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0-17,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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